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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해, 그게 애국이야. / 조삼모사 / 트럼프는 건강손상식품입니다.

금연해, 그게 애국이야.

지난번에 서울 시내버스 151에 평화의 소녀상 태운거 가지고 이글루스 뉴스벨리에서 담배물던 분이 되게 못마땅해 하던데,
평화의 소녀상 태워드렸다고 대한민국 멸망 안하니 걱정마시고, 향후 건강보험과 의료비 부담을 늘리는 흡연행위를 중단하세요. 그게 애국입니다.

조삼모사

조금 전 오후4시 뉴스에서 말하기를... 살충제 달걀 하루 1~2개 정도는 건강에 문제되지 않습니다. 라고. 지금도 불안이 뒤섞여있는 상황인데 불길에 네이팜 던지면 어찌라고... 정신차리소. 평생 살충제 달걀로 만든 요리 먹일라니까.

트럼프는 건강손상식품입니다.

신자유주의를 추종하며 적자생존과 복지없는 신분제사회를 열렬히 찬성하는 분께서... 트럼프를 무슨 진리의 보배인냥 다 쉴드쳐주시는데, 미국의 힘의 원천이 자유와 다양성, 존중, 그리고 포기없는 개척정신인거 모르신가? 다 걸어 잠궈버리면 미국은 고인 물처럼 썩고 악취가 풍길걸. 또 그런다고 불법이민자 문제가 해결되지않을 것 같아.


최저임금문제 나의 생각

난 최저임금 15,000원을 목표로 조금씩 올라갔으면 좋겠는데, 일단 7,000원 조금 넘은 수준에서 만족하라고하니 좀 아쉬웠다. 이글루스 보수 강경파들은 최저임금의 문제에 대해 금액을 동결하거나 대대적인 인하를 원하는 것 같다. 나는 그들이 정 그러고 싶으면 술, 담배가격 10,000원~15,000원으로 올리는데 찬성하고, 가진만큼, 번만큼 철저하게 세금으로 거둬들여 투명하게 공개하고, 사회안전망을 촘촘하게 만들거나 대기업과 하청, 프렌차이즈와 가맹점주간의 공정한 관계를 만드는데 앞장서는데 찬성부터하고 최저임금 소리했으면 좋겠다. 그 정도는 해줘야 인민들이 납득하지. 노동현장에 인공지능, 로봇 설치하라고 금으로 치장한 만년필로 사인만 하고 회의실에서 냅다 나가는 소수의 투자자들만 배부르게 살아남게 해주어서는 안된다고 본다. 이해가 안가는게 늘 생각과 입에서 조센, 조센거리면서 겨울이 온다며 여름에 외투입으라고 거리의 정신나간 광신도들마냥 날뛰었던 사람들의 정신을 역분해를 해보면, 잡아먹힐 운명에 처한 돼지가 자신을 부위별로 뜯어먹을 인간소비자를 생각하는 꼴 그 자체다. 그렇게 증오해서 미국, 일본의 군사적 힘을 빌려서라도 문재인 행정부를 무너뜨리고 싶어했던 또 제일로 듣기도 보기도 싫었던 "인이 하고싶은거 다해"도 막상 9~10년간 모든 걸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일하는 사람들을 더 힘들게 만든 "이명박근혜가 하고싶은거 다 해" 에 대해선 별다른 반성이나, 책임의식이 없다는 것이다.

이글루스 안의 피그스만 침공을 꿈꾸는 보수강경파들 나의 생각

내일이라도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최순실, 정유라가 각각 사형을 선고하고, 모레 아침 5시에 교수형 집행이 된다면, 한국 보수강경파들의 반응은 어떻게될까? 일본에게 귀족작위받으며, 미국으로부터 인생역전하고 싶어하는 반역적폐들은 당장이라도 미국, 일본에게 한국판 피그스만 침공을 하여 한국을 일본, 미국이 나눠 지배해야한다고 발악을 할 것이다. 물론 이 웃기는 찻잔 속의 태풍의 규모는... 

이글루스 뉴스벨리만 한정이다. 마치 남한에 세워져서는 안되는 정부라도 세워진 것 처럼 저항의 장벽을 치고, 북한이 한판 벌여주기를 바라는 눈치다. 애국보수 애국보수 외치는데, 나는 저들이 누구에게 애국보수를 바치는지 점점 모르겠다.  

오늘 넷플릭스에서 옥자를 보았다. 나의 생각

한마디로 "Shut up and take my 12,000 won"
(12,000원은 넷플릭스 월 결제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적폐세력 청산도구 나의 생각



이글루스의 보수강경파라고 자부하신분께서 지난번에 올린 내 글 때문에 너무 과민반응보이는 것 같아서 아예 핑백할 맘도 없어지게 할려고 올렸다. 이런 무기로 적폐세력과 싸운다면 대한민국은 공산중국과 김정은 돼지보쌈과 싸워도 이길 수 있는 더욱 더 정당성있는 국가로 뻗어나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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