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oot, Revolution!


AD SIDE


엎을 수 없다면, 분열시켜 상처를 내자. 나의 생각



이번 난리에 대한 보수강경파들의 정찰과 분석을 마쳤다. 결론은 내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며, 결과도 마찬가지다. 마치 히틀러가 전쟁 말에 늑대굴 벙커에서 미쳐서 발광치고 오기부리는 것이랑 같은 짓을 하고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항복하지 않을 것이다. 절대! 우리가 몰락할지도 모르지만 세상도 같이 끌고 떨어질 것이다."

이런 수준이라면 앞으로 역사는 진보하는 쪽에 설것이다. 영원히. 그러니 일본어 배운 후 일본대사관으로 무작정 달려가 정치적 망명하여 일본에서 임시정부 꾸리길 바란다. 그러면 뭐 일본회의, 사사카와 재단 같은 곳에서 알맞는 일자리와 생활/공작자금을 받겠지만. 

한국정부와 정치가 과거청산과 역사문제에 활력이 붙을 것이 두려운 일본과 그 추종자들은 새로운 전쟁을 준비했다. 정신대 문제에 대한 한국 대법원 판결과 더불어 가해기업에 대한 한국내 자산압류가 점점 다가오고있어 매우 불리한 상황이 되자, 일종의 지연/교란 작전을 실시한다. 그 대상은 정신대 강제노역과 위안부 문제였다. 이들을 서로 분열시키고, 그 역사적 의미와 정당성을 무너뜨리는 공작을 내용으로 지금 이 시간에도 열심히 사방팔방 노력하고있다.  

"이제 위안부는 엎을수 없다. 그러니 탐욕을 부풀려서 서로 싸우게 만들어 정당성과 권위를 무너뜨리자."

"위안부 문제에 싸우는 자를 친북 좌파 종북으로 묶으면 한국에서도 이것에 미쳐 환장하는 것들이 붙을 것이고,
불씨는 붙을 것이다. 정신대 문제와 위안부를 서로 분리시켜 공격하게하면, 그들은 서로 싸우느라 정신없을 것이다."

일본은 이 공작이 오래가기를 원한다. 그래서 역사문제에 대한 관심을 돈과 정치진출문제로 변질시키는데 노력하는 것이다.
영수증을 공개하고, 장부를 공개하고, 건설비용이 얼마라고 밝혀도 그들은 계속 꼬리를 물며 흔들것이다. 애초에 그들이 원하는건 그 단체와 사회운동에 얼마가 들어오고 어떻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 단체를 완전히 와해 시키는데 있기 때문이다.

민족반역자들에 대한 처단과 처벌을 게을리한 대가가 얼마나 큰지를 뼈저리게 느낀다.
빠르고 정확하게 죽일수록 나와 내 이웃 그리고 국가는 안전해진다.


덧글

  • 2020/05/28 17:4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0/05/28 18:0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3

통계 위젯 (화이트)

00
3
12726